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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2026년 9월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.
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
아래 내용은 정부가 발표한 2027년 예산안 및 청년정책 추진안 기준입니다. 국회 심의, 법령 개정, 세부 사업 설계 과정에서 지원 대상·금액·신청 시기 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.
정부 발표 전체 자료는 청년 예산 언박싱 2027 관계부처 합동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
🏠 1. 주거 — 월세부터 내 집 마련까지
① 청년월세지원 확대 ⬆️
누가 보면 좋을까?
월세로 거주하는 청년
2026 → 2027
- 소득기준: 기준 중위소득 60% → 100%
- 1인가구 기준: 월 154만 원 이하 → 274만 원 이하
- 연령: 기존 19~34세 중심 → 18세 추가 + 군복무 기간을 고려해 35~37세까지 추가지원
- 근로·사업소득 산정 방식도 변경
즉, 단순히 19~34세 → 18~37세라고 이해하면 안 되고 35~37세는 군복무 기간을 고려한 추가지원입니다. 대한민국 정부 포털
②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NEW
역세권·중형 평형 등 청년 선호를 고려한 보편형 임대주택을 신규 공급하고, 물량의 50% 이상을 청년에게 지원할 계획입니다. 2027년 전체 공공임대 공급은 17.2만 호이며, 정부는 청년 대상 공공임대 공급도 확대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. 대한민국 정부 포털
③ 청년미래보금자리론 NEW
아파트가 아닌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주택을 구입하려는 청년을 위한 정책모기지를 신설하는 안입니다.
- 기존 아파트 구입 → 일반 보금자리론 이용 가능
- 아파트 외 주택 → 청년미래보금자리론 신설
- LTV 우대 최대 80%
- 지방·저소득·신생아 등 추가 금리 우대 방향
세부 금리 등은 출시 전 최종 조건 확인이 필요합니다. 금융위원회
④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NEW
전세보증만이 아니라 전세+월세 대출을 결합해 보증하는 청년용 상품입니다.
- 임차보증금의 90% 및 2억 원 한도
- 신혼·유자녀는 3억 원 한도
- 100% 보증
- 지방·저소득 청년은 이차보전 지원 예정 금융위원회
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
사회초년생의 전세보증금 보호를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도 확대하는 방향입니다. 세부 확대 조건은 사업 확정 후 다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. 대한민국 정부 포털
💰 2. 목돈·자산형성
① 청년미래적금 확대 ⬆️
2026 → 2027
일반형
소득요건 있음 → 가입 대상 모든 청년으로 확대
우대형 정부기여금
12% → 15%
지방 중소기업 재직 청년
→ 정부기여금 25% 우대트랙
또한 가입 대상 확대에 맞춰 모든 가입자에게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을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. 금융위원회
② 우리아이자립펀드 NEW
아이의 청년기 첫 출발자산을 미리 만드는 제도
- 출생~만 18세
- 아이 명의 펀드
- 부모 + 정부가 함께 적립
- 정부지원 방식에 따라 연 120만 원 정액 또는 매칭 최대 연 100만 원
- 장기간 투자·운용
금융위는 예시로 연 200만 원을 19년간, 연 수익률 6%로 운용할 경우 약 7천만 원을 형성하는 시뮬레이션을 제시했습니다. 이는 예시 수익률을 적용한 계산이지 보장금액이 아닙니다. 금융위원회
③ 청년기회자금 NEW
취업·창업을 준비하는 미취업 청년의 자금 부담 완화
- 1회 최대 500만 원
- 연간 최대 750만 원
- 생애 최대 2,000만 원
- 저리 대출
- 취·창업 준비기간 거치기간 최대 8년
- 거치기간 중 정부가 이자를 대신 부담하는 구조
즉, 2,000만 원 지원금이 아니라 대출형 지원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. 금융위원회
④ 생산적금융 ISA 청년 혜택
2027년 세제개편안에는 국내 자산에 투자하는 생산적금융 ISA 신설안도 포함돼 있습니다.
청년형은 일정 소득요건을 충족하면
- 이자·배당소득 전액 비과세
- 납입금액 10% 소득공제 추가
- 연 납입한도 2천만 원
- 총 납입한도 2억 원
등의 세제혜택을 주는 안입니다. 이는 청년 예산 언박싱 종합자료에서도 청년 자산형성 지원 중 하나로 언급됐고, 세부 세제개편안에서 구체화됐습니다. 행정안전부
💼 3. 취업 — 첫 취업부터 장기근속까지
① 청년 첫취업지원제도(K-유스개런티) NEW
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의 첫 취업을 지원
2027년 정부안:
- 지원 규모 약 16만 명
- 구직촉진수당월 60만 원 → 65만 원
- 진로 탐색
- 일경험·직업훈련 연계
- 모의면접 등 전문 취업지원
16만 명에게 별도 현금을 준다는 뜻이 아니라 전체 사업 지원 규모입니다. 고용노동부
② K-뉴딜 아카데미 확대
2026년 1만 명 → 2027년 5만 명
기업 실무 경험과 직장 적응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크게 확대합니다. 고용노동부
③ 청년 AI 첫 일자리 경력지원 NEW
AI 관련 훈련을 마친 청년이 실제 취업과 경력 형성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기업 채용과 연계하는 사업입니다.
- 2027년 750명
- 예산 145억 원
- AI 훈련 → 기업 채용 → 경력 형성 연계 고용노동부
④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확대 ⬆️
수도권까지 청년 직접지원 확대
전체 지원인원
10.5만 명 → 13만 명
청년 지원금
기존 최대 720만 원 → 2년간 최대 1,800만 원
다만 실제 지원액은 수도권·비수도권, 기업, 지역, 근속 등 사업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. 고용노동부
⑤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NEW
청년이 취업·창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별도 거점을 만드는 사업입니다.
- 오프라인 거점 5개소
- 멘토링
- 프로젝트
- 창업·창직
- 공모전
- 온라인 멘토링
- AI 취업지원 서비스
2027년 예산안에 201억 원이 반영됐습니다. 고용노동부
⑥ K-디지털트레이닝 확대·개편
AI·첨단산업 중심 직업훈련을 강화합니다.
- 2027년 4.7만 명
- AI 역량 및 첨단산업 중심으로 개편 고용노동부
⑦ 커리어뱅크 추진
정규직 경력만이 아니라
프리랜서 경력 + 자격증 + 다양한 활동·경력
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**가칭 ‘커리어뱅크’**를 추진합니다. 금융위원회
🚀 4. 청년 창업
① 청년 창업 패키지
창업 준비 → 성장 → 투자 유치 → 재도전까지 연결하는 구조입니다.
- 창업교육
- 사업화
- 투자유치
- 재도전 지원
특히 창업 초기 청년에게 월 보험료의 60~80%를 지원하는 방안도 포함돼 있습니다. 행정안전부
② 금융혁신 취·창업 지원 NEW
핀테크·금융 분야를 준비한다면 별도 지원도 있습니다.
창업 청년
→ 데이터 실증, 금융회사 매칭 등 사업화 지원
금융권 취업 준비 청년
→ AI 특화교육, 인턴십, 자격증 취득 등 지원 금융위원회
🎓 5. 대학생·교육·AI
① 대학생 첫 경력 프로젝트 NEW
이건 대학생이라면 상당히 눈에 띄는 사업입니다.
- 참여 대학생 6만 명
- 현장실습학기
- 월 230만 원 실습지원비
- 정부와 기업이 50:50 부담
- 별도 월 10만 원 실습참여비용 등 지원
대학생 때부터 실제 경력을 쌓도록 하는 사업입니다. 대한민국 정부 포털
② 지방국립대 등록금 지원 NEW
지역 균형 발전 장학금을 신설합니다.
- 지방국립대 신입생 6만 명
- 등록금 지원
- 지방사립대 지역인재장학금4천 명 → 1만 명
지역·대학별 실제 지급 방식은 추후 모집공고 확인이 필요합니다. 대한민국 정부 포털
③ 대학생 AI 공동구독 NEW
대학생이 유료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AI 공동구독 지원사업을 새로 추진합니다. 정부 종합안에서 미래 AI 인재 지원사업 중 하나로 제시됐습니다. 금융위원회
④ X+AI 전환교육
기존 전공·경력에 AI 활용 능력을 결합하는 교육을 확대합니다.
별도로 AI 재도약 대학도 신설해 40개 대학·전문대학에서 약 2년의 AI 융복합 집중교육을 제공하는 예산안이 마련됐습니다. 대한민국 정부 포털
⑤ 대학생 문제해결 프로젝트 NEW
기업·지역·공공기관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대학생이 프로젝트 방식으로 해결하는 사업입니다.
한 학생이 한 학기 동안 실제 과제 1개 수행
방식으로 설계됐습니다. 대한민국 정부 포털
🎬 6. 문화·생활
① 청년문화패스 확대 ⬆️
지원연령
19~20세 → 19~34세
사용 분야
공연·전시·영화·도서
→ 체육활동까지 확대
국비 지원액
- 수도권 연 10만 원
- 비수도권 연 15만 원
정부는 19~34세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대한민국 정부 포털
② 문화분야 청년 일경험 확대
문화 관련 전공자·취업 준비 청년을 위한 일경험도 확대됩니다.
- 문화예술 전공 졸업자 연수단원 600명
- 예술산업 기획·경영 청년인턴 352명 신설
- 게임 분야 현장형 청년인턴 500명
- 청년 K-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2,000명
- 해외 세종학당 청년 한국어교원 인턴 260명 신규 정부24
🪖 ③ 장병내일준비적금
군복무 청년의 자산형성 지원도 종합안에 포함됐습니다.
- 월 최대 55만 원 적립
- 정부지원금 100% 매칭
군 복무 후 사회 복귀를 위한 자산형성 지원입니다. 금융위원회
💍 7. 결혼·가족
① 혼인지원금 NEW
기존 혼인 관련 세액공제 방식에서 직접 재정지원 방식으로 전환하는 안입니다.
- 혼인신고 완료 부부
- 생애 1회 100만 원
- 정부 종합안에서는 청년의 가족형성 지원으로 제시 금융위원회
② 아이맞이지원금 NEW
이건 엄밀히 말하면 청년 연령에 한정된 지원금은 아니지만, 청년예산 언박싱에서 가족형성·양육 지원으로 함께 발표됐습니다.
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 기준 정부안:
- 첫째 1,000만 원
- 둘째 1,200만 원
- 셋째 이상 1,500만 원
- 우대지역은 +500만 원
- 최대 2,000만 원
- 출생 후 1년 동안 분기별 4회 현금 지급 예정 행정안전부
③ 아동기본수당
역시 청년 전용 정책은 아니지만 청년예산 언박싱의 양육지원 개편에 포함됐습니다.
- 0~13세 미만으로 단계적 확대
- 기본 월 20만 원
- 우대지역 월 30만 원
- 0~1세 가정보육 아동은 월 30만 원 추가
새 체계는 2027년 7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할 예정이며, 그 이전 출생아는 기존 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·아동수당 체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발표됐습니다. 행정안전부
🫂 8. 위기·고립·가족돌봄 청년
청년 회복·성장 사다리
고립·은둔청년이나 가족돌봄청년처럼 취업지원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청년을 위한 지원입니다.
2027년에는 청년미래센터와 함께 생활권 내 120개 공공·민간기관을 연계해 지원할 계획입니다.
지원 내용은:
일상 회복 → 관계 회복 → 사회참여 준비·활동
으로 구성되며, 정해진 순서대로 받는 게 아니라 청년의 상태에 맞춰 유연하게 지원하는 구조입니다. 행정안전부
👴 9. 18세 첫 국민연금 지원 NEW
2027년부터 18세 청년의 첫 국민연금 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합니다.
- 2027년에 18세가 되는 2009년생부터
- 국민연금 납부 이력이 없다면 첫 1개월 보험료 전액
- 정부 추정 약 4만 2천 원
- 이미 납부 이력이 있다면 보험료 대신 가입기간 1개월 추가 인정
- 18~26세 사이 신청 가능
이 사업은 예산안만 있는 것이 아니라 관련 국민연금법 개정이 이미 공포됐고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입니다.
🔎 나한테 해당되는 것만 빠르게 찾기
| 지금 내 상황 | 먼저 볼 정책 |
| 월세 산다 | 청년월세지원 |
| 전·월세 자금이 필요하다 |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|
| 집을 사고 싶다 | 청년미래보금자리론 |
| 목돈을 모으고 있다 | 청년미래적금 |
| 국내투자·절세에 관심 있다 | 생산적금융 ISA 청년형 |
| 취준 중인데 생활비가 부족하다 | 청년기회자금 |
| 첫 취업 준비 중 | 청년 첫취업지원제도 |
| AI·직무 경험이 필요하다 | K-뉴딜 아카데미 |
| 중소·중견기업 취업 |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|
| 대학생이다 | 첫 경력 프로젝트 |
| 지방대 진학·재학 | 지역 균형 발전 장학금 |
| 창업 준비 중 | 청년 창업 패키지 |
| 문화생활을 즐긴다 | 청년문화패스 |
| 군복무 중 | 장병내일준비적금 |
| 2027년 결혼 예정 | 혼인지원금 |
| 아이 자산을 만들어주고 싶다 | 우리아이자립펀드 |
| 출산 예정 | 아이맞이지원금·아동기본수당 |
| 고립·은둔·가족돌봄 상황 | 청년 회복·성장 사다리 |
| 2009년생 | 생애 첫 국민연금 보험료 |
* 세부 조건은 확정 과정에서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꼭 확인해요 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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